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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멕스 'Inter BEE 2018' 참가…"일본 내 성장 모멘텀 강화"

작성자 fomex(ip:)

작성일 2018-11-19 17:08:00

조회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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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장비 수출기업인 ㈜현대포멕스(대표 유재균)는 지난 14~16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전시장에서 열린 '2018 동경 국제 방송 장비 박람회(이하 Inter BEE 2018)'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Inter BEE'는 일본 최대의 방송 장비 박람회로, 미국 NAB, 유럽 IBC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박람회 중 하나로, 올해 54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새로운 미디어의 가능성을 세계와 공유한다'는 기치 아래 최첨단 장비 전시와 크리에이터 초청 기조 강연은 물론 장비연구를 위한 'Meet Up'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였다.

올해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등 상용화에 기여하는 디지털 콘텐츠 엑스포와 동시에 개최됨으로써 5G 통신기반의 8K 해상도 시대 개막을 알리는 계기로 기대를 모았다.

이날 현대포멕스는 일본 내 총판사 테이크(TAKE INC)를 통해 주력 상품인 LED 조명과 차별화된 무선 네트워크 장비 등을 선보였다.

'Roll라이트'는 전도 섬유라는 혁신적인 소재로 제작된 신개념 조명으로 기존의 패널 설치가 어려웠던 장소에서도 제약 없이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높은 색 순도를 담보해 피사체 묘사의 정확성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휴대도 편리하다.

현대포멕스 관계자는 "바이어와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킨 Roll라이트는 LED 조명의 한계를 뛰어넘어 제작 현장에서 요구되는 까다로운 요소를 두루 충족했다는 평을 끌어냈다"며 "특히 처음 공개된 IBC 2017에서의 호평이 고스란히 재현됐다"고 설명했다.

제작기술 이상으로 제어와 전송 기술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포멕스 V1'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다.

포멕스 V1은 월등한 통신 안정성을 바탕으로 멀티페어링을 실현한 제품으로, 동영상 제작에 최적화된 고품질 무선 네트워크 장비다. V1은 조명 장비로 일본 내에서 입지를 다져온 포멕스의 제품군 다각화 행보로 인식돼 많은 주목을 받았다.

유재균 대표는 "현재 일본 국영방송사에서 포멕스 플렉시블 LED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상당한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일본 내 포멕스 브랜드의 성장 모멘텀을 강화해 한일 기술 우위에 대한 기존의 선입견을 깨드릴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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