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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멕스, KOBA 2018서 '포멕스 V1' 등 방송영상 장비 선보여

작성자 fomex(ip:)

작성일 2018-08-06 14:25:00

조회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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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장비 수출기업인 ㈜현대포멕스(대표 유재균)는 15~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이하 KOBA 2018)'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KOBA는 세계 각국의 방송·음향·조명기기와 기술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장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발맞춰 '미디어, 모든 것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총 32개국에서 927개사가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플랫폼 콘텐츠의 급변에 따른 '1인 미디어 특별관' 운영과 실시간 스트리밍과 원격전송 시스템 등 통신 기술을 활용한 제작제어 기술 전시를 비롯해 방송과 통신의 융합 트랜드에 따라 관련 시너지를 예측하고 체험해볼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현대포멕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방송용 LED조명 'Roll라이트','포멕스 V1' 등 주제에 부합하는 융복합 기술들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Roll라이트'는 기존의 LED 패널이 가진 한계를 개선해 자유로운 변형설치가 가능한 방송용 LED 조명으로, 전도섬유라는 혁신적 소재로 제작됐다. 태양광과 텅스텐 등 색상옵션 선택이 자유롭고 높은 색 순도로 피사체를 정확하게 구현하는 등 영화제작 수준의 안정적 시스템을 제공한다.

고품질의 무선장비 '포멕스 V1'은 뛰어난 통신 안정성을 기반으로 멀티페어링을 실현해 동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기대를 모았다.

현대포멕스 유재균 대표는 "당사의 부스는 물론 올해 별도로 마련된 한국 공동홍보관을 통해 토종 미디어 기술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난 9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포멕스가 미디어 선진국은 물론 디지털방송 전환을 추진하는 후발주자들에게도 경쟁력 있는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발췌>
 


(주)현대포멕스는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Flexible LED'와 ' Roll라이트'를 소개했다.

(주)현대포멕스는 1992년 디지털 스트로보를 선보인 이래, 미디어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온 방송영상 장비 전문기업이다.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능과 환경 친화적인 제품 개발에도 앞장서 서울시가 인정한 Hi Seoul 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를 넘어 해에서까지 기술력을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해마다 전략적으로 신기술을 공개했던 (주)현대포멕스는 KOBA 2018에서 'Flexible LED'와 ' Roll라이트'로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Flexible LED FL600는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한 획기적인 LED조명으로 작고 가벼워 보관과 이동이 편리하며, 장소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96+의 연색지수(CRI), 높은 색 순도를 비롯해 사용자의 작품 퀄리티를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신기술이 대거 적용됐다.

KOBA 2018에서 선보인 Flexible LED는 유수의 글로벌 전시회를 통해 전략적으로 공개한 결과 독보적인 기술력, 차별화된 디자인, 뛰어난 가격경쟁력, 우수한 환경친화성을 두루 인정 받았다. 유재균 현대포멕스 대표는 "당사의 부스는 물론 올해 별도로 마련된 한국공동홍보관을 통해 토종 미디어 기술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지난 9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포멕스가 미디어 선진국은 물론 디지털방송전환을 추진하는 후발주자들에게도 경쟁력 있는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저작권자(c) 에이빙뉴스 발췌>
 
 

현대포멕스(Hyundai Fomex)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KOBA SHOW) 2018’에 참가해 조명과 관련 장비를 전시했다.

포멕스는 KOBA SHOW 내 부스에서 자사의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형태의 조명 솔루션을 전시했다. 안정적인 색 재현력을 가진 스튜디오 플래시 시리즈를 비롯해 방송용 영상 촬영에 적합한 EX 패널 LED 라이트, 야외 촬영용 페리 바운스 등 다양한 기술력을 선보여 방송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포멕스는 최근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 플렉시블 LED 라이트 ‘FL600’, ‘FL1200’을 선보였다. 두 제품은 고정된 형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는 플렉시블 패널에 LED를 배치해, 다양한 조건의 촬영 환경을 충족시킬 수 있는 조명이다. 고정형 라이트와 달리 FL600은 415g, FL1200은 760g으로 가볍다. 형태도 자유로워 휴대와 설치가 간편하다.

FL600은 최대 1900룩스, FL1200은 3800룩스의 밝기를 낼 수 있다. 컨트롤러는 디지털 디머를 채택해 밝기 정도를 0~100%까지 조절할 수 있다. 연색지수(Color Rendering Index)도 96 이상으로 색 순도가 높다. 패널에 장착된 LED는 120도의 확산각을 가졌고, LED 패널은 IP64 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해 비가 올 때도 야외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조명 장비를 선보이고 있는 포멕스의 다양한 조명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c) 녹색경제신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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