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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TENBA 카메라 가방_안전과는 타협하지 않는다.

작성자 fomex(ip:)

작성일 2021-07-01 13:05:28

조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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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TENBA CINELUXE BACKPACK 21. 

안전과는 타협하지 않는다.





1977년 뉴욕의 한 사진작가에 의해 설립된 Tenba(텐바)는 전문 사진작가와 영화 제작자를 위한 데일리 카메라 백과 여행용 카메라 케이스를 제작하는 업체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거대하고 다양해진 각종 촬영 장비를 보호하기 위한 견고하고 다루기 쉬운 디자인이 자랑으로 지구 반대쪽으로 이동하더라도 텐바 유저의 장비를 흠 하나 없이 그대로 가져다 놓을 거라는 극한의 안전성 추구와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그들의 고집을 대변한다. 애초에 Tenba라는 단어도 ‘강하고 흔들리지 않으며 믿을 수 있다’라는 뜻의 티베트어에서 차용했다고 한다.
이번 지면에서는 그중에서도 전문 영화 제작자와 협력해 개발한 Cinelus collection 라인의 가방을 다루고자 한다. 21인치라는 기내 반입 가능 최대 사이즈로 넉넉하고 활용성 높은 카메라 백 TENBA CINELUXE BACKPACK 21이 그 주인공이다.




여러 종류의 파우치와 파티션 모두 기본 구성품이다



조명 두 개와 동조기등 액세서리를 한 가방에 모두 담을 수 있을만큼 내부 공간이 널찍하다



장거리 촬영의 해답, 닥터 백


TENBA CINELUXE BACKPACK 21은 대부분의 국제 기내 반입 규정을 충족하는 21인치 사이즈이다. 수화물로 부치지 않고 눈 닿는 곳에 둘 수 있어 안심을 준다. 외관은 의사의 왕진 가방(닥터 백)에서 착안했다. 이러한 스타일을 카메라 백에 적용한 것은 최초로 공간 활용도가 높아 많은 장비를 넣을 수 있을뿐더러 장비를 넣고 꺼내는 시간마저 아까운 이들에게 유용하다. 전면 와이드 오프닝 방식을 채택해 지퍼를 열어 빠르게 수납한 물건 전체를 확인하고 필요한 것만 꺼낼 수 있다. 덮개는 일부러 힘을 줘 핸들을 젖히지 않으면 열리지 않기 때문에 이동 시가 아니라면 지퍼를 잠그지 않은 상태로 사용하며 물건을 넣고 빼기도 용이하다.




장비가 닿는 모든 곳은 충격을 보호한다.



카메라 백에 과보호란 없다.


보통 손에 쥐면 부서질까 불면 날아갈까 조심히 사람을 대하면 과보호라 부르지만, 고가인 데다 충격에 취약한 카메라 장비를 대할 때는 어떤 보호책도 과하지 않다. 텐바는 가방 상단에 알루미늄 프레임 두 대를 박아 가방 위에 무거운 짐을 잔뜩 쌓아놓아도 수납한 장비에는 어떤 힘도 가해지지 않도록 설계했다. 내부엔 전후좌우, 상하 모두 두툼한 완충재를 사용했고 기본 제공되는 파우치와 파티션 또한 모두 부드러운 패딩으로 제작해 액세서리를 보호한다. 이 중 카메라와 렌즈를 다른 장비로부터 분리하는 푸른색 칸막이는 알루미늄 보강재를 사용해 단단하며 굽히거나 펴서 크기를 조절하기 용이하다. 발수 가공한 나일론을 써서 습기로부터 장비를 보호하고 덮개의 손잡이 부분까지 안전벨트 등급의 웨빙으로 제작한 덕에 이동 시 웨빙이 끊어져 가방을 놓치는 참사를 막는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지퍼에는 열리지 않도록 자물쇠를 걸 수 있는 구멍도 있다.




캡션 구멍 사이로 자물쇠를 걸어 지퍼를 단단히 채울 수 있다.



SPEC


제품명TB CINELUXE BACKPACK 21
내부 크기W280 X H460 X D220mm
외부 크기W360 X H530 X D280mm
무게약 2.5-3.0kg




< VDCM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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